Kubernetes CKA 자격증 취득
작년에 AWS 취득하고 CKA에 도전한다고 했는데 말로만 하다가 자격증의 구매 기간이 다가와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개념이 복잡해서 계속 해도 이해가 안되어 더 오래걸렸던거 같습니다. 책도 보고 동영상도 봤는데 뒤로 갈수록 앞부분이 자꾸 잊혀지는게 힘들었습니다.
다른 시험과 다르게 CKA는 실습이고 감독관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점이 다른 시험과 달랐습니다. 독립된 공간을 찾다보니 집에서 하는게 낫긴 한대 계속 시험을 위해서 휴가를 낼 수는 없어서 결국 가족들이 잠시 나가 있었습니다.
시험장소에 가서 보면 그래도 자리를 비우기 위해 처리하는 과정이 없을텐데 이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역시 시험은 한국어가 지원이 안되어서 문제를 읽고 해석하는데도 어려움이 있긴했습니다.
다 듣는 udemy 강의와 책을 보면서 하지만 역시 계속된 실습으로 손에 익어야 120분이 부족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첫번째 떨어지고 두번째 볼 때도 역시나 시간이 부족한대 맘은 급하고 입력도 반응이 늦어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가능하면 큰 모니터를 이용해서 시험을 보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지금 databricks 강의 들으면 바우처를 준다고 하여 이것을 다음 타켓으로 하고 있습니다.